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3.09 11:33

그동안 추워서 타지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정말 오렌만에 인라인을 타러 따뚜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아직 조금쌀쌀하긴 하지만 인제 날씨가 제벌 풀려서 그런대로 아이들이 타고 놀 만한 날씨더군요
공부방에 새로 들어온 우리 막내도 신이나서 인라인을 타고 놀았습니다.

항상 단짝인 두명의 아이들도 너무 신나게 탔고요

아이들모두 오렌만에 타는지라 너무 신나서 정신없이 놀고 왔습니다.
돌아가자고 말 하기가 미안할 정도로 재밋게 놀았어요

이제 날씨가 더 따듯해지면 자주 가야겠어요~

'잠자는 화산 오공승연씨'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의 크는나무  (0) 2012.11.29
세계악기 감성 체험전  (0) 2012.05.04
토요일 생태프로그램의 첫 시작  (1) 2012.03.27
햇살에서 1년을 보내며  (0) 2012.03.09
인라인타러~~  (0) 2012.03.09
미술활동을 하고있어요  (0) 20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