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4.10 10:30

3월 26일작년부터 열심히 미싱을 배우셨던  클라라공방  두분과 기차를 타고 동대문종합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미로같은 건물에 사람한명이 겨우 다닐수 있는 통로 양옆으로 갖가지 원단이 수북하게 쌓여져있고 사람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1층에서 5층까지 두루두루 살피면서 두눈은 동그래지고 연신 감탄을 하며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는것 같습니다.

사고 싶은 것도 많고 필요한 것도 많았습니다. 다음 기회를 약속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원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