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21 21:06

지난 5월 첫주 우리 청소년 "때때" 아이들 역시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어린이가 아니잖아요"라는 애교섞인 투정을 하기도 했지만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시간에는 풍선을 달고 하는 미션보물찾기를 다 같이 즐겼습니다.

산속에서 풍선을 지키며 보물을 찾는것이 쉬운것은 아니었지만 예상과 다르게 필사적으로 지켜냈습니다.

 

 

미션 보물찾기를 마친 후에 너무 많은 보물들을 못찾아서 개인적으로 더 찾은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이후 시간에는 맛있는 닭갈비와 함께 모두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오후에는 칠봉에 가서 즐거운 물놀이를 하게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