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7.06 19:00

매달 네번째 토요일 오후 두시

 

나눔의집에서는 녹색생활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모이십니다.

4월에는 우리주변에 있는 자연물을 이용하여 효소를 담글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4월에 가장 흔하고 향이 좋은 쑥을 이용하여 효소를 담가보았고 차를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날 수고하여주신 이영애선생님께 감사드리면서

그날 담근 효소를 먹어 보았는데 향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늘봄학교에 나오시는 할머님말씀이 쑥효소를 이용하여 고추장을 담그면 아주 맛있다고 말씀하셨어요.

별로 어렵지 않아요~

내년에 쑥효소를 담궈보고 싶으신 분은 가페"초록햇살"로 오시면 같이 담궈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