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7.28 14:06

7월 27일 오늘은 늘봄학교 방학하는 날

어르신분들  예쁘게 차려입으시고, 산현리에서 하는 마을찬치도 안가고 왔다면서, 문을 열고 활짝웃으시며 들어오십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신나는 프로그램 시간, 인형극 선생님들 율동에 마춰 열심히 율동도  따라하시고 노래도 신나게 부르셨답니다. 그리고 한학기 동안 정말 열심히 성심을 다하여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인사말씀, 소개와 신부님에 말씀으로 방학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안심방역 원형 마스크 푸드뱅크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웃에게 나눠주신다며 하나씩 더 챙기시는 어머님들 훈훈한 이웃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차량을 기다리시는 동안 이런저런 사시는 이야기와 흥겨운 한 잔치를 벌이시는 어머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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