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8.17 16:50

매주 목요일은 반찬 배달나가는 날입니다.

 

반찬배달을 나가면 어르신들이 외출하고 안계실 경우 반찬가방을 문앞에 대롱대롱 매달아 놓아요.

마실가셨나?? 집에 혼자 있으신것보다 이렇게 어디라도 다니시면 더 마음이 놓입니다.

요즘은 13가구에 배달을  나가고 있는데요.

어르신들이  드신 반찬통은 수거하다보면 큰 바구니로 하나가득 쌓입니다. 

이것들을 깨끗이 씻어서 "초록햇살카페'를 위해 준비한 테크위에 살짝올려놓고 햇살에 도움을 받아봅니다.

 

햇. 햇살아 고마워!  비온뒤라 그런지 햇살이 더 따사로이 느껴지네요.

 

정리 끝. ^^   다음 목요일을 위해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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