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3.21 18:52

지금은 사무실 안이 고요 그 자체입니다. 생협도 너무 조용하고 ~
자판기 소리와 시계가는 소리만 들립니다.
이제 제법 날이 많이 길어져서 일곱시가 되어도 어두워 지지 않아서 다음주 부터는 8시에 프로그램을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10분만 있으면 장구소리, 북소리, 괭과리소리로 양쪽귀가 피로를 호소할테지만 즐거운 시간입니다.
매주 월요일 신나게 두드립니다.
아직은 서툴고 잘 모르지만 그래도 모두들 즐거워 하십니다.
장구도 좀 부족하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개인 장구들을 준비 할것 같기도 하네요.
이제 한분씩 한분씩 오시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신나고 즐겁게 열심히 배워 볼랍니다.
이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될때쯤에는 장구를 좀 칠 수 있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