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이 아닌 곰팅이 미선씨'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1.11.17 김장김치가 생겼어요~^^
  2. 2011.11.17 가을땅파기 끝~
  3. 2011.11.17 햇살에 놀러오세요 (1)
  4. 2011.10.28 토기의 일기를 소개합니다.
  5. 2011.10.28 인권쿠키."너처럼 나를"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11.17 12:28

한국가스공사의 지원으로 햇살이 김치 부자가 되었어요

11월 4일 한국가스공사에서 김장 30박스(약 10Kg)를 지원 받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김장을 정리하고 맛있는 저녁식사에 김치를 먹었습니다.

한국가스공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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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11.17 12:23

아이들은 매일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냅니다.

가을이 되면 텃밭을 정리하고 겨울 날씨가 시작될 무렵까지 아이들은 땅을 파고 흙장난을 칩니다.

자연에서 흙과 함께 놀이를 합니다.

흙놀이 안에서 규칙도 있고 역할고 있습니다.  자신의 역할과 협력을 통해 흙놀이의 재미가 넘쳐 납니다.

다른 사람의 역할이 더 즐거워 보여 바꾸기 위해 다툼도 하지만 금세 역할을 바꾸어 협력하기도 합니다.

가을엔 땅파기기 최고^^

겨울이 시작되어 아이들의 흙놀이가 끝나갑니다.

다시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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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11.17 11:32
 
사무실에 작은 커피 메이커를 하나 놓았어요ㅋ
최대 6잔까지 나와요ㅋ
커피향 좋고 ㅋㅋ
아침 점심 향기롭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게 되었지요^^
당분간 커피값도 절약될 전망입니다


햇살에 커피 마시러 놀러오세요~ 원두커피 한잔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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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10.28 15:07


작성 : 토끼 // 초등학교 2학년
토끼의 생각이 고스란히 고민과 궁금으로 담겨져 있는 일기장입니다.

10월 2일 제목 : 육교
아버지께서 술을 마시고 들어왔다. 들어와서 동생과 같이 놀아주시고 나한테 구구단을 외워보라고 하셔서 자신있게 외웠는데 3개가 틀렸다. 그래도 아버지께서 잘 했다고 하시면서 계속 노력하면 더 잘 할 수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토끼야 아빠랑 약속하자 육교로 꼭 다니기로 이렇게 말슴하셨다.
아빠에게 무단횡단을 하는 것을 들켰는데 아빠께서 진지하게 지켜야 되는 이유를 말씀 하시면서 꼭 지키라고 하셔서 약속했다. 꼭 육교로 다니겠습니다. 

10월 4일  제목 : 일기
아 일기쓰는 일이 숙제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같다. 일주일에 2번 쓰는 것도 쓸일이 없으면 억지로 생각해서 쓴다고 힘들었는데 이제 일주일에 3번이상 써오라고 하셔서 일기를 쓸때마다 걱정이다. 그래서 엄마에게 매일 잔소리를 듣는다. 솔직히 엄마아빠도 초등학교때 일기를 썼을까? 안 썼을것 같다. 왜 우리만 일기를 쓰는 걸까? 엄마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주셔도 이해가 안된다.그래도 일기를 3번써서 다행이다

10월 11일 제목 : 시험
공부방을 끝내고 집에 갔는데 아빠께서 식사를 하시고 계셨다. 요번주는 야간근무라서 식사를 하시고 일을 나가실건데 난 엄마에게 시험점수 65점을 받았다고 말을 해서 아빠에게 혼이 났다. 저번에 70점 받았을때도 아빠에게 혼날까봐 엄마가 잘 말씀을 해주셨는데 오늘은 나도 모르게 말이 나와서 아빠에게 혼났다. 아! 시험이 정말 싫다

10월 15일 제목 책행사
공부방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모여서 중앙시장에서 하는 책행사에 갔다. 행사이름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난다. 행사에서 북아트도하고 손수건에 하트모양으로 바느질도 했다. 그리고 애벌레 만드는 것도 있었고 얼굴모양 풍선부는 것도 있었다. 집에와서 난 하트모양 손수건을 완성시켰다. 내가 바느질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10.28 14:24
매월 마지막째주 수요일 우리는 인권을 배웁니다.
인권를 배우며 쿠키를 만듭니다. 물방울 김상분선생님과 함께하는 인권 쿠키만들 시간 이번달 맛있는 인권쿠키는 "애플케잌입니다. 
친구와 손을 잡고 나의 마을 나눕니다. "너를 나처럼" 친구를 나와 같이 소중히 여겨봅니다.
인권을 지키고 양보하며 쿠키만들기 시간이 진행됩니다. 바나나도 으깨고,계란도 풀고, 사과도 깍고 자르고 비뚤지만 열심히 참여합니다. 계란도 풀고, 반죽도 직접합니다.
고서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아직은서툴지만 맛있는 우리들의 인권 쿠키는 계속 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