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21 11:40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원주에 사는 즐거움 잔치 시즌2"에  실무자들이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전체적인 강의를 듣고 오후에는 각자 사업단별로 관심있는 분야의 사업계획을 발표를 들었습니다.

나눔의집 운영위원장님도 같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회의시간에 각자 들은 것을 발표하고 토론하기로 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2012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다녀왔습니다.(김미선,김기수,박은자,정종숙)

금년 교육은 다른해보다 훨씬 좋았다는 평가를 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장소부근에 핀 보리(밀)밭풍경은 덤입니다.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21 11:11

일하는 여성에 의한, 일하는 여성을 위한, 일하는 여성의 조직

 한국 가사노동자협회 창립대회가 있었습니다.

가사노동자의 당.당.한 첫걸음

수많은 여성들이 종사해왔고 지금도 종사하고 있는 가사서비스사업은 단지 작업공간이 가정이라는 이유로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아무리 오랜기간 일을 했어도 그리고 일이 없어 쉬어야 하는 기간에도

노동자도 아니고, 실업자도 아니었습니다.

이제 우리도 당당한 노동자이고 싶습니다.

노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 노동을 통해 직업인임을 인정받는, 그런 노동자가 되고자 합니다.

2012년 5월 19일 한국 가사노동자협회가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우렁각시원주지부도 4분의 우렁각시를 모시고 창립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창원 광주 등 전국 각처에서 모이신 가사관리사님들의 다양한 활동을 접하며 원주도 더 많은 가사관리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더 열심히 홍보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랫만에 기차를 타고 오고가면서 여행의 즐거움과 광장시장, 평화시장등 서울의 큰 시장을 구경하고 물건도 사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가끔 시간을 내어서 이런 시간을 갖자는 의견도 나누며 한국 가사노동자 협회가 가사노동자들의 요구를 충실히 이행하고 더욱더 내실있는 협회가 되기위해 원주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4.12 15:15

사순기간 동안 금요일 점심 한끼를 거르고 그 점심값을 모아서 강원도 골프장 반대하는 곳에 기금으로 봉헌하기로 하였습니다. 나눔의집 특성상 금요일은 힘들고 나름 본인들 의지대로 기금을 모았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저희 나눔의집 실무자들의 마음을 모아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꽃피고 새우는 봄!

푸릇푸릇새싹이 돋아나는 주변을 보면서 골프장건설이 더욱더 가슴아픕니다.

이봄!

모든골프장 건설이 중단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일에 더욱 힘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2.01 09:48

어제 몸살림 하는 날 눈이 정말로 펑펑내렸고 순식간에 쌓였습니다.
길은 눈이 쌓이고 바람도 불어서 앞도 잘 안보이는데 우산쓰고 털장화신고 운동을 하러 나오시는 주민들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을 만나기 시작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각종 프로그램에 지역사람들이 참여하고 어르신프로그램, 반찬나누기 등에도 자원봉사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은 나눔의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나눔의집은 지역안에서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어제 눈길을 해치고 운동을 하러 오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그저 감사합니다.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1.30 13:23

지난 구정전 바쁜 시간을 쪼개서 2012년 사업계획에 관련하여 웍샵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눔의집 식구들과 운영위원장님이 같이 참석하여 2012년 사업을 어덯게 진행할 것인지 각자의 사업안에서 고민해온 것을 내어놓고 토론하고 수정하고~~~
긴 시간 많은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수정해야할 사업들은 다시 계획하여 실무자 공유실에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긴 시간 수고 많이 하셨고 특별히 참여하셔서 열띤 토론을 벌여 주신 운영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