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6.05 02:36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은 저와 박준영 원주 한살림국장님이 진행한 "한국사회 실업문제"와 "공동체적 삶과 나"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고, 둘째날은 변동현 공인노무사의 노동법 및 사회보험에 대한 강의,

그리고 세째날 부터 마지막날까지는 이기영 원주 청년센터장의 취업준비의 실제들에 대한사항(이력서, 자기소

개서에서 면접까지)에 대한 강의와 실습들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인원이 좀 들쭉날쭉했지만 꾸준히 참여한 선생님들은 많은 것을 얻고 간다고, 감사하다고 하셔서 뿌듯하게
진행했던 교육이었습니다. 이후에 개별상담과 자조모임이 잘 진행되도록 준비잘하겠습니다 ^^

아래는 사진 이모저모

직업과 직업인의 자세 / 커리어 코칭프로그램



인기강사(?) 이기영 원주청년센터장

서로간의 퀴즈문제내고 풀기 시간이라서...고심하신듯....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5.23 17:07

* 주의! : 촬영자의 수전증으로 인해 영상이 많이 흔들립니다. ㅜㅜ
            감안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햇살마을 작은잔치의 동영상이 올라올 생각(?!)을 안해서요 ㅋㅋㅋ

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올려봅니다.


첫곡은 촬영을 못했습니다 ㅜㅜ

두번째곡 소양강 처녀~~




마지막곡 개구리 왕눈이(제목이 맞나요? ㅋㅋ)





조작된(읭??!) 앵콜곡 캉캉입니다.


깐깐(?!)한 국여사님께서도 가장 신나하셨던 곡이라지요 ^^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4.28 15:41


 

그래서 성공회 여성사제 서품 10주년 기념식 사진을 올려볼랍니다.
다녀온지는 꽤 되었지만 핸드폰에 묵혀두었다가 이제 장맛이 좀 날것같아서 올려봅니다.

성공회 서울 대성당 안의 풍경입니다.

서울시 유형문화제로 지정된 건물이라군요... 멋졌습니다...
성당 외각 이모저모




성당옆을 보니 6월항쟁 진원지라는 비석도 보이네요.
반가운 마음에 사진한장더 ㅎㅎㅎ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4.12 00:13

실업의 문제는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이 있고, 단순한 기관과 단체의 실무자(!)가 아닌 활동가(!)의 할일을 깨우쳤던
교육으로 진행되어 아주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모저모를 소개해 보렵니다 ㅎㅎ


* 둑흔둑흔 첫째날.....


방사능(!) 비를 뚫고 합정역의 마리스타교육관에서 진행된 교육 첫번째 시간.... 한국사회 실업운동의 이해입니다.
강연에 집중하느라..최영미 처장님의 모습은 담지 못했습니다. 이 사진을 찍었을 때는 쉬는시간 이라능...ㅋㅋ


첫날 점심식사를 마치고 주변 산책을 할때 찍은 성당 주변 개나리와 진달래 입니다... 로모카메라로 찍으니 진달래의 색감이 영 안잡혔다는.......ㅜㅜ


첫날 많은 강연이 있었지만 역시 사진으로 담을 만한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던 빡센(!) 일정!!!! ㅋㅋ
첫날의 아쉬움은 아주 약간의 알콜섭취후 수다로 마무리 되었다지요.... 특히 이미남 쌤의 심리테스트가 대박이었다능...




* 첫날의 아쉬움을 뒤로... 둘째날....

전 이 교육의 남성참가자가 3명 뿐이었다는, 그리고 연령대가 다양했고 연령대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싶다는 주최측의
배려(??!)로 평균연령 20대의 "안녕하삼?! 상큼23" 조에 편성되는 행운(!)을 누렸고 ^^;;; 민주적인 회의운영에 대한
모둠토론과 과제물 작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ㅋㅋㅋ


"상큼23"조의 청일점이었던 저의 별칭은 "발표의 고유명사"가 되었습니다 ㅜㅜ
둘째날 마지막의 모둠 창작물.... 전태일 정신의 20자 토크(그림, 이모티콘 포함)입니다. 역시 2,30대의 패기와 상큼함을
확인할수 있는 창작물 이었습니다. 유일하게 그림과 이모티콘이 포함된 창작물이라는 후문이.......ㅋㅋㅋ



자.....머리를 일박 이일간 꽉꽉 채웠으니 이제 뱃속도 알콜도 꽉꽉 채워야 겠지요? ㅋㅋ
푸짐(!!!!!!!)한 이날의 알콜과 안주입니다... ㅜㅜ


유일한 실업운동에 대한 노래인 "반실업연대가" 대한 장기자랑도 이어졌습니다. 물론 모둠별로 진행되었구요...이미남
쌤은 "사공오공" 모둠의 유일한(!!?) 생존자(?)로 홀로 부르셨답니다. 옆에 앞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최영미 처장님의
모습도 보이는 군요.....ㅎㅎㅎ 참고로 마지막의 "투쟁"을 힘차게 했다는 이유로 30~40대 모둠인 "봄햇살"조가 일등을
했습니다...


이날의 뒷풀이는 새벽까지 진행되었고, 저는 부산실업극복연대 최영 국장님과 전실련 최영미 처장님과의 새벽 세시까지의 폭음으로.....사망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실업문제의 관점에 대한 토론만 아니었으면 술을 그렇게 먹는게 아닌데 말이죠.... 흑흑흑....아무튼 비척비척 원주로 돌아왔고 24시간을 좀비로 지내고 나서야 회복을 했다는......


다시는 술 그렇게 먹지 말아야 겠다고 그리고 원주의 실업활동가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다짐하는 '아직도 배고픈 지헌씨'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