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7.22 09:46
7월 18일~20일 3일간 가사관리사 "우렁각시" 교육을 통해 6분의 우렁각시들을 양성하였습니다.

예년의 경우를 보면 여름에는 교육생이 없어 교육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올해의 경우는 지난달에 이어서 교육을 진행해야 할 정도로 신청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는 원주의 여성일자리의 필요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였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더운 날씨에 6분의 우렁각시분들 교육받으시느라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이제 나눔의집 우렁각시 가사관리사 선생님들은 20여분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제 관리사분들이 없으셔서 고객분들이 기다리는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오히려 관리사 선생님들이

기다리시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도 드네요~ ^^

여러분~ 주위에 가사관리가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연락주세요~


사진이모저모 

덥지만 교육은 열심히!!


꼼꼼히 필기도 하고~!


이제는 교육의 베테랑이 되신 조심조심 경숙씨에게 질문은 이어지고...

수료식입니다. 더운여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료식 마치고 단체사진 찰칵! (지병인 수전증으로 사진이.. ㅜㅜ 아아.... 흑)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6.17 09:54

지난 6월 15일 중앙동 농협앞에서 우렁각시 가사관리사 인식개선 캠페인 및 국제노동기구(ILO) '가사노동협약' 찬성촉구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구시대적인 식모, 파출부의 명칭이 아닌 '가사관리사'라는 명칭을 사용하자는 이야기와 전세계 노동계의 숙원인 노동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1억명 가량의 가사노동자(가사관리사, 운전사, 요리사, 정원사, 등..)들의 노동권을 보장하기위한 협약채결을 촉구하는, 그래서 가사노동자들이 전문직업인으로 완전히 자리잡도록 하게 하자는 이야기를 원주의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더위에도 수고해주신 우렁각시 참여자선생님들과 나눔의집 실무자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이모저모!

캠페인 준비중이신 고용지원부장님~!


다음주에 있을 가사관리사 양성교육 교육신청서도 꼼꼼히 챙기고~ ㅋㅋ


시민들에게 나누어 줄 전단을 숙지하고 있는 청소년 사업부 안희정 선생님ㅋㅋㅋ
요새 고용지원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결합해 주고 계서서 항상 감사하답니다!
잘 찾아보시면 저의 모습도 발견 하실수 있습니다.ㅋㅋ


준비해 나갔던 전단을 모두 나누어 드리고 나서 피켓팅이라도... 돌봄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하라!
그래도 시민들이 많이 공감해주시고 전단도 많이 안버리시더라구요...

(참! 오늘 뉴스를 보니 ILO '가사노동협약'은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뿌듯하네요~ 이제 우리 국회에서 비준하고 제대로 시행하는 일만 남았네요~)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6.05 02:36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은 저와 박준영 원주 한살림국장님이 진행한 "한국사회 실업문제"와 "공동체적 삶과 나" 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고, 둘째날은 변동현 공인노무사의 노동법 및 사회보험에 대한 강의,

그리고 세째날 부터 마지막날까지는 이기영 원주 청년센터장의 취업준비의 실제들에 대한사항(이력서, 자기소

개서에서 면접까지)에 대한 강의와 실습들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인원이 좀 들쭉날쭉했지만 꾸준히 참여한 선생님들은 많은 것을 얻고 간다고, 감사하다고 하셔서 뿌듯하게
진행했던 교육이었습니다. 이후에 개별상담과 자조모임이 잘 진행되도록 준비잘하겠습니다 ^^

아래는 사진 이모저모

직업과 직업인의 자세 / 커리어 코칭프로그램



인기강사(?) 이기영 원주청년센터장

서로간의 퀴즈문제내고 풀기 시간이라서...고심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