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7.22 12:49
오늘 늘봄학교 어르신들의 방학식이 있었습니다.

햇살아이들이 할머니들의 방학식과 상반기 생일잔치를 축하드리기 위해서

합창을 준비해서 할머니들께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모았두었던 천사나눔 스티커로 케잌도 사가지고 와서 할머니들이 너무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너무들 예쁜모습에 자연히 앵콜이 나왔지만, 앵콜을 준비 못해서 당황해 하던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불렀던 노래였지만 한번 더!

 

자 그럼 아이들의 합창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곡입니다.


 


열화와 같은 앵콜곡~




지금까지 호저 나눔의 집에서 WN 늬우스~ 아직도 배고픈 지헌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