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5. 2. 13:50
지난 금요일(4월29일) 늘봄학교 점심시간이 들석거렸습니다. 호저면장님 및 호저면사무소 직원들과 호저보건지소 간호사님. 고산`산현보건진료소장님, 그리고 나눔의집의 가장 가까운 이웃 호저농협생병식구들, 그리고 우리나눔의집 식구들등 60여명이  한솥밥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면장님의 아주 짤막한 인사, 고산`산현보건진료소장님이 인사를 하기고  어르신들과  소양강처녀를흥겹게 불렀습니다.

하용운면장님의 아주 짤막한 인사 말씀 


고산(오른쪽),산현(왼쪽)진료소장님 인사

그리고 맛있는 식사시간
반찬은 소박하게 여기에 사골국과 밥한그릇을 놓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나물, 증편,호박새우젓나물,메밀전,과일, 어르신들이 뜯어다주신 봄나물(돌미나리,민들레,반디나물,달래)모듬무침,그리고 잡채와 미리 담가서 약간 익힌 얼갈이열무김치입니다. 


함께 해주셔서 참 기뻤습니다.
그리고 많은 설겆이를 해 주신 고미향,이과성샘 감사합니다. 저와 함께 열심히 뛰어다니신 라헬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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