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6. 1. 04:35
아이들이 추가로 모집되었습니다.
기존에 다니고 있던 영지와 병민이의 사촌형인 병국이와 친구 민기입니다.
마을잔치로 만나 아이들입니다.
병국이네는 총 6명의 아이들이 지내고 있으니 엄마의 자리가 얼마나 컸을까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햇살 공부방이 그 걱정을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보호가 필요한 민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병국이와 민기
모두 5학년이어서 아이들을 챙기고 프로그램에 의젓한 모습을 보여 주어서 기특합니다. 
그동안 이렇게 재밌는 곳이 마을에 있었다니 하는 분위기입니다.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지와 관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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