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6. 27. 16:00
비가 잠시 그쳤어요 ~ 세상이 맑아요~

햇살 작은 텃밭에는 빨간 토마토도.... 오이도... 가지도... 수박도.... 상추도.... 풍성히 자라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린이들과 수확의 기쁨을 누려봅니다.~

앗 ~~ 작은 어린이들은 고추를 따다가 달팽이도 잡아서 아이들은 너무나 기쁘답니다.

고추 따는 것은 잠시 잊어요~

큰 4학년 어린이들은 상추를 따서 씻고 있습니다.



저번에 모두 잘라 더린 토마토 가지들....그래도 토마토는 조금 덜 빨갛지만 익었다
고추는 아이들이 먹기에 맵지않게 오이 고추 완전 주렁주렁 많이 열였어요 뚱뚱이 고추와 홀쭉이 고추가 있습니다
상추는 장마에 점점 잎이 녹아가지만 아직 먹을게 많아요 오늘 다 따서 담에 먹을수 없을 듯....
 
햇살  텃밭은 풍년입니다.

고구마도 심을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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