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0. 31. 15:58
10월 28일(금) 늘봄학교 네번째 오후시간은 통증테이프를 붙여주시는 일명 '파스선생님'(어르신들의 호칭입비니다)이 오시는 날입니다.
이시간에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연세대학교보건과학대학에 이병규선생님과 2011년 3월부터 상지대학교부속한방병원 물리치료실에 근무하시는 서광남 선생님께서 늘 수고해 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남부시장에서 안경나라를 운영하고 계시는 서용석선생님께서 오셔서 어르신들의 눈에 맞는 돋보기를 해 드렸습니다. 바늘귀가 안보여 바늘질하기가 힘드셨다는 어르신들은 그동안 밀린 바느질을 해야겠다고 하시면 아주 기뻐하십니다.
이렇게 늘봄학교는 지역의 많은 관심과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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