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1. 7. 17:28

11월 4일 늘봄학교 시간에 멋진 하모니카 소리가 나눔의집을 울렸습니다. 쉬지않고 연속으로 부시는 이홍재선생님의 열정에 환호하며 박수를 보내고 다함께 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듣는이의 가슴을 시원하게 틔워주는 우렁차고 폭포수같은 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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