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1. 9. 13:08

일상적으로 하는 빨래~!

하지만 우리 누리에서의 제가 하는 빨래는 치열합니다. ^^

누리에 오기전 제가 좋아하는 날씨는 1위. 비오는날 2위. 바람 부는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비오는날 굉장히 시러라 합니다.

비오는 날은 빨래를 밖에 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루가 밀리게 되고......


이렇게 빨래줄이 모자르게 되고.....우리 아이들님은 입을 옷이 없다고 투정부리게 되는 거죠....
(사진에 나온 만큼 세탁기속에도 있답니다...... ㅡㅡ)

보통 지금까지는 큰형인 강물은 자기옷은 가기가 혼자 세탁에서 널기까지 했었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보이는 아이들은 아직 어린아이지만...자립까지 3~4년 남은 아이들에게 해주는 것보다 스스로 할 수 있

게 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중학생 아이들은 스스로 빨래에서 정리까지 하는것으로 가족회의

통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스스로 하는 빨래도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ps.스스로 하는 빨래.....흠.....제가 하는것이 스트레스는 훨 적고 잔소리 안해도 되고 지금도 괜찮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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