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1. 22. 17:44

햇살누리 식구들이 집수리를 하느라고 나눔의집에서 생활하던 그때에 박은자 선생님과 동치미를 담갔습니다.
토요일 오후 광격리의 허균 전 이사장님과 손광자 여사님이 정성들여 농사지으신 무를 뽑아다가 정성스레 동치미를 담갔습니다.
무우가 얼마나 이쁘던지~~
무우씻는다고 맛있는 커피사다준 권샘! 옆에서 애교떨어준 해민이 그리고 이쁜이 신부님, 11월에 맨발에 열심히 무 씻어준 박은자샘. 그때에 열심히 담근 동치미가 조금 지난 20일 점심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동치미가 맛있게 익으면 호박고구마를 삶아서 같이 먹으면 겨울 간식으로 최고랍니다. 고구마와 동치미가 생각나시는 분들은 나눔의집으로 놀러 오세요. 맛있게 구워 드릴 수도 있고요. 삶아 드릴 수도 있답

니다. 언제든지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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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내지르고 보는 은자씨 2011.11.23 22:17  Addr  Edit/Del  Reply

    사람들이 왜 "무다리~ 무다리~" 하나 알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