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2. 28. 11:30
2011년 12월23잂. 늘봄학교가 어느 덧 올해의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다. 겨울방학이 못내 아쉬운 어르신들이 2012년에는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통증테이핑시간은 3년째 한번도 방학을 한적이 없습니다.
해마다 넷번째주 이 시간을 하면서 방학을 하고 개학날도 넷째주여서 이 시간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고 조금이나마 몸이 아픈신것을 덜어드리고 싶은 자원활동선생님들과 저희들의 배려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안경나라의 서용석님이 함께 해주셔서 9월에 돋보기를 선물을 못 받았던 분들께 바늘귀 잘 보이는 돋보기를 선물하셨습니다. 늘봄학교는 이런 분들의 마음이 모여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내년에는 더 젊어지고 활기찬 프로그램으로 호저지역의 어르신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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