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 1. 31. 11:44

작년에 호저급식을 준비할때보다 훨씬 인원이 줄었지만 그래도 명절 음식을 준비하자니 마음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올해는 만두를 빚어보자는 의견에 한번도 빚어본 적이 없는 만두가 새로운 메뉴에 올랐습니다.
녹두사다 미리 불리고 고사리,숙주,돼지고기를 달달 볶고, 작년에 담가놓은 백김치를 열심히 썰었습니다.
명절을 혼자 보내시는 분들도 계셔서 많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겨봅니다.

열심히 썰고 꾹 김치,두부,각종나물을 꼭 짜서 준비한 만두속을 꾹꾹 채워서 예쁘게 빚고 싶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