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2.01 09:48

어제 몸살림 하는 날 눈이 정말로 펑펑내렸고 순식간에 쌓였습니다.
길은 눈이 쌓이고 바람도 불어서 앞도 잘 안보이는데 우산쓰고 털장화신고 운동을 하러 나오시는 주민들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을 만나기 시작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각종 프로그램에 지역사람들이 참여하고 어르신프로그램, 반찬나누기 등에도 자원봉사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은 나눔의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나눔의집은 지역안에서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어제 눈길을 해치고 운동을 하러 오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그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