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3.16 14:52

2012년 3월 13일 오후 7시 햇살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청소년진로지원센터(준) 이름 결정

때로는 햇살, 때로는 그늘
때로는 햇살이 되어서 사람들에게 눈부신 등대가
되어주고 때로 그늘이 되어 휴식할 곳이 되고
그늘처럼 신원하고 편안하게 찾고 싶어지는 곳. 이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줄여서 '때때'라고 부를 수 있음.

때때는 불어로 젖을 먹이다 라고 할 수 있음.

공부방에 심모군이 응모한 이름입니다.
뜻도 멋지지요.
청소년진로지원센터 '때때'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꽃피는 봄에 이름을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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