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 27. 11:54

나눔의집 실무자들은 매일 아침 모여 묵상시간을 갖습니다.
말씀을 듣고, 묵상글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지요.
바쁘지만 그 시간을 통해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의미를 되새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햇살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나눔의집에서 겨울 캠프 중이라
이쁜이 신부님, 김미선 선생님, 박은자 선생님까지 나눔식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꽉 차서 한 화면에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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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내지르고 보는 은자씨 2011.01.30 22:39  Addr  Edit/Del  Reply

    까칠민정? 그 복잡한 전화기의 효용성을 사진을 통해 보게 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