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07 16:19

4월 20일 오전 늘볼학교 시간은 나눔의집이 떠 내려갈것같은 웃음으로 가득 찹니다.

바로 웃음치료 때문이지요.

1년 동안 웃어야 할 웃음을 이시간에 모두 다 웃게하는 웃음치료 강사님의 마술같은  진행입니다.

작은 체구의 강사님은 또랑또랑 목소리로 연신 어르신들의 웃음을 끌어냅니다.

함박웃음을 짓는 어르신들의 얼굴에선 봄꽃들이 활짝활짝 피어납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이  일상에서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