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0. 12. 28. 14:10

전 '온유한 은자씨' 할래요. 고요한 은자씨가 더 나을려나? 온유하고 싶으니까 온유한 은자씨 할래요.
'컴맹 은자씨' 도 좋은데요. 도무지 어찌 사용하는지 설명법을 좀 들어야 할 듯....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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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고픈지헌씨 2010.12.29 09:56  Addr  Edit/Del  Reply

    일단 회의때 나온 이야기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내셨던 의견으로 반영이 안되어서 ㅎㅎㅎ

  2.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0.12.29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까칠한 민정씨>온유한 은자씨로 하려는 이유를 글로 올려 보면 한번 고려해보지. ㅋ

  3. 까칠한 민정씨 2010.12.30 13:54  Addr  Edit/Del  Reply

    난 그럼 뭐 까칠하고 싶어서 까칠한 민정씨인가?

    •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1.06 13:07 신고  Addr  Edit/Del

      하하.. 답글 쓰는법도 알아냈다!! 크크흐흐.. 불가능이 없다니까.. (사소한 일에 감동하며 도취되어 일단 지르고 보는 은자씨) 일단 이것 저걱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니까요. 그냥 일단 지르고 보는 은자씨 할래요.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