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7.06 18:45

온누리는 뚝딱 뚝딱.. 무엇인가 만드는걸 아주 잘합니다. 아주 좋아하구요

마당에 집을 짓는 것도 온누리가 만든 것 중에 하나입니다.

박스와 나무 의자를 이용해 집(?)을 짓고 거기에 들어가 고양이를 초대하고 책도 일고

음악도 듣고 영상도 봅니다.

드디어는 잠도 자겠답니다.

망설였지만 허락했습니다.

그 좁은 마당 박스집에 4명이 들어가 자겠다는데 불편함과 재미를 같이 느낄 수 있겠다 싶어서..

근데 우리 강물 눈병이 도져 제 맘이 혼쭐 났습니다.

마당집은 위생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제가 배웠습니다. ㅋㅋ..

하지만 온누리의 마당집을 갸웃대며 요리조리 보게 됩니다.

참 꼼꼼하기도 하고 대처력도 뛰어납니다.

다만 사용한 연장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만 둔다면 전 행복하겠습니다^^

 

 요것은 첫작품인데 후일 마당집은 점점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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