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2.23 15:34
그날의 설레임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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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내는 은자 2011.02.23 21:07  Addr  Edit/Del  Reply

    결혼기념일?
    부럽당. 넉넉한 종숙씨는 가진게 너무 많아요.
    따뜻한 그 이, 든든한 아들, 토끼 딸, 근사한 집, 정규직 직업, 주님계시는 교회, 넉넉한 관계...
    헐!! 쓰다보니 배아파집니다^^ 더욱 건강하게, 더욱 행복하세요.
    근데 결혼해서 19년 동안 늘 함께 살면 어찌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