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4. 8. 18:44

잘 다녀왔습니다
원하는 휴식을 취하고 본래의 내가 된 듯 합니다.
다시 홧팅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을 고향에 핀 봄꽃안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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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미건조 2011.04.08 23:42  Addr  Edit/Del  Reply

    돌아온 것 축하합니다. 이런 말 해도 되나... 보고 싶었습니다.

  2. 일내는 은자 2011.04.09 21:59  Addr  Edit/Del  Reply

    ㅎㅎㅎㅎ... 대따 기분좋아요^^
    모든것이 돌아왔어요. 그럴줄 알았어요.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도 보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