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기수씨'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1.03.22 시작 그리고 3주의 시간 (7)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3.22 01:14


 

처음..그리고 시작

3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작은....  설렘과 미숙함의 다른 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3주가 지난 지금도 미숙합니다  ㅡㅡ;
아마도 당분간은 미숙할 것 같습니다.
걱정이 됩니다......언제까지 미숙할지
미숙하지 않은 시간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고픈 맘처럼

아이들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잊고 살았던 많은것들에 대해서 - 걱정없이 웃기, 현재를 소중히 여기기 등

매일이 다른 오늘을 살기에
그래서 설레나 봅니다.
 

당분간 미숙하더라도  이 설렘을 좀 더 오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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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민정 2011.03.22 13:43  Addr  Edit/Del  Reply

    9년이 지나도 미숙한 건 마찬가지네요. 늘 배우려는, 아이들과 지내며 아이들에게 배우려는 기수샘의 그 모습이 소중한 거죠. 나눔의집 실무자들이랑도 함께 배우며 잘 지내봐요.... 참, 다음 부턴 회의 끝나고 밥먹구 가요~~~

  2. 이쁜이 2011.03.22 15:29  Addr  Edit/Del  Reply

    그런 수줍은 모습 완전 멋지심.

  3.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3.22 16:12 신고  Addr  Edit/Del  Reply

    환영합니다.
    감동입니다.

  4. 고픈지헌 2011.03.22 16:21  Addr  Edit/Del  Reply

    참! 기수씨 별명을 지어봅시다~~~!!! ^^;

    • 일내는 은자 2011.03.23 22:52  Addr  Edit/Del

      별명 나왔어요^^ 봤죠? 반딧불이 기수씨! 우리가 만났어요. 소중한 인연은 우리가 만드는거지요? 우리한테 와 주셔서 고마워요.

  5. 일내는 은자 2011.04.18 00:14  Addr  Edit/Del  Reply

    반디? 바빠요? 바빠도 여유를 가지삼... 그리고 글 좀 올리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