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글/강심장 영미씨'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1.03.30 어르신들의 빈잔 (1)
  2. 2011.03.30 평화의 기도
  3. 2011.01.17 2011년 웍샾을 마치고
  4. 2011.01.04 2011년에는...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3.30 13:47



점심식사를 마치시고 빈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시며 뜨거운 커피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
식사후 쓰고 달콤하고 뜨거운 커피가 입안을 행복하게 해줄 것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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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4.08 00: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나 오랜만에보는할머니들모습입니다. 여전이젊고예쁘셔요~ㅋ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3.30 13:41
저번 실무자 피정때부터 자꾸 입안에서 맴도는 기도입니다.

주님!
나를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 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 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하게 하소서.

- 성프란치스코의 평화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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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1.17 10:10

지난주 금~토요일(14~15일) 청주 성공회복대동교회에서 2011년 나눔의집 첫 웍샾을 가졌다.
오랫만에 나눔의집을 떠나 다른장소에서 진행하다는 것이 나에게는 설레이는 일이었다.
시장을 보고 반찬과 이불을 챙기고 분주히 움직이고 준비하는 모습이 마치 먼과거의 MT를 연상하게 하며 기분좋은 떨림이 느껴졌다. 우리는(지헌,라헬,미선,은자,경숙,민정,그리고 희정) 모두 노란차에 몸을 실고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하게 공간이동을 했다.
청주시내에 도착해 좁은 골목들을 누비며 이쁜이 신부님의 정확한  안내로 헤매이지 않고 무사히 복대동 교회에 도착했다. 교회안은 이미 따뜻하게 난방이 되어 있어서 우리를 행복하게 느낌으로 안내하고 있었다.
그렇게 아늑하고 따뜻하게 오동균신부님과 전도사님이 반갑게 우리를 맞아 주셨다,
향기로운 쑥차로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었고, 개운하기도 하고 색깔까지 예쁜 홍차로 깔끔하게 나의 입안을 마무리 되었다.
저녁6시.
우리(실무자 8인과 두분의 신부님)는 함께 귀기울이고 바라보고 이야기하며 각 부서의 사업들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공유하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새벽3 시까지 우리는 2011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열심히 달렸다.
얼굴을 바라보기만해도 행복한 우리들... 그런 우리가 또 함께 실천하며 논의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고 있다.
웍샾이 진행될때에도....마친 순간에도.... 그리고 지금도 참으로 행복합니다.
함께가는 우리가 있기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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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1.04 16:27

올해의 말씀 카드는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뜻입니다.'  늘 감사함을 가슴에 담고 의욕있고 활기있는 한해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순간에도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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