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4.10 10:43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하는 친환경 리폼왕 공모전에 개인컵주머니를 만들어 출품 하였습니다.

사무국장님의 아이디어로 클라라공방에서 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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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4.10 10:30

3월 26일작년부터 열심히 미싱을 배우셨던  클라라공방  두분과 기차를 타고 동대문종합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미로같은 건물에 사람한명이 겨우 다닐수 있는 통로 양옆으로 갖가지 원단이 수북하게 쌓여져있고 사람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1층에서 5층까지 두루두루 살피면서 두눈은 동그래지고 연신 감탄을 하며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는것 같습니다.

사고 싶은 것도 많고 필요한 것도 많았습니다. 다음 기회를 약속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원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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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4.10 10:20

지난 3월말부터 2012년 강원도여성발전기금으로 클라라공방 재단 재봉 교육을실시하고 있습니다.

초급중 첫번째로 마우스패드 만들기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자기소개 후 원단을 재고 자르고, 박고, 뜯기도 하고, 다시 다리고 하다보니 어느새 마우스 패드가 완성 되었습니다. 제품하나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손이 필요한지 주변을 것들에 다시 고마움을 느기게 되는 시간이었씁습니다. 보람을 느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계속해서 신청과 문의가 끊이지 않아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이 함께 할 수있도록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문 두드리세요.~~~ 언제나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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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4.02 17:36

늘봄학교 '흙을 만나다'

봄의 기운이 완연하여 따사로운 햇살이 오라는 대로 가고 싶은 날...  실내에서 자연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도자기흙을 후원 받았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컵을 만들고자 하였으나 밥그릇과 종지에 가깝게 되었다. 도자기의 성질상 마를때 줄어들고 소성 할때 줄어 들어서 처음 만들었을때보다 실망스럽게 작아진다.그래도 내가 빚은 흙이 그릇이 되어돌아온다는 것은 보람된  일입니다.

작고 물렁물렁한 흙덩어리를 이리저리 주물러 가며 연신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봄과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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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3.28 11:19

자연 가습기 토피어리 만들기

작년에 녹색연합과 기획하고 준비했던 5회기가 어느새 마지막입니다  .마른 수태를 물에 불리고 잡티를 골라내며 토피어리를 재료를 하나씩 준비합니다.행여 모자를가봐 다른 그릇에 여유분을 또 챙기고, 수태를 감싸고 꾹꾹 눌러줄 비닐봉지, 수태가 잘 고정되고 모양을 만들어 줄 낚시줄을 두꺼운 종이를 잘라 적당량을 감앗습니다. 넉넉하게 감아야지 하고 계속 감다보니 손가락이 이상합니다. 그렇게 15개정도  감아두니 안심이 됩니다. 모자라지는 않겠지...그리고 눈과 입이 될 재료도 있고 마지막으로 귀를 만들어 고정시킬 이쑤시개도 찾아 놓았습니다.

아! 그리고 열심히 만드신 분들에게 드릴 간식을 챙겨야 합니다. 목련차와 며칠 전 캐다 놓은 냉이를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바쳐놓고, 튀김가루를 물에 풀어 놓고 나니 얼추 준비가 다 된것 같습니다.

이제 난로가에 앉아서 오시는 분들을 맞이 하기만 하면 됩니다. 매번 기다리는 마음은 설레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 기다려지는 것이지요.

토피어리는 건조한 실내의 자연 가습기로 아주 좋습니다. 방안에 하나씩 두면 공기가 달라집니다.

설명과 함께 아이비를 수태에 사고 눈코입귀를 만드니 쥐도 되고,곰도 되고 토끼도 됩니다.

녹색연합과는 마지막이지만 이 프로그램의 호응이 좋아 나눔의집에서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더 알차게 준비를 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셔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내손으로 초록일상을 만들어 보세요. 미리 신청해주세요.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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