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글/민정샘'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04.04 2011.4.2 고용지원부 & 햇살나눔 워크샵
  2. 2011.03.17 반찬지원 (1)
  3. 2011.02.21 환경청 앞 그 자리
  4. 2011.01.27 나눔의집 아침 묵상 시간 (1)
  5. 2011.01.26 소식지 발송 작업 - 안 조심한 경숙씨 ㅋ (2)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4.04 10:33

지난 토요일 햇살공부방에서 고용지원부와 햇살나눔의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3월 19일 사회적경제블록화 사업 심포지움 '원주에 사는 즐거움'잔치 평가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각자가 쓴 평가서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었지요.
1, 2위를 선정해 부상으로 상금도 준비되었는 데 재가팀 권정숙 선생님, 햇살나눔 김문정 씨가 선정되었습니다.
심포지움과 이번 워크샵을 통해, 어렵지만 재가팀이 만들어가려는 협동조합에 힘들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3.17 11:10

매주 목요일은 복지사업부에서 호저지역 결식아동들과 어르신들의 가정에 반찬 배달을 하는 날입니다.
자원활동가가 없는 날에는 실무자들이 재료 손질과 준비를 돕지요.

오늘은 오이부추무침과 소세지 야채볶음과 오렌지입니다.
드시는 분들이 우리의 정성도 함께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픈지헌 2011.03.19 01:32  Addr  Edit/Del  Reply

    완성된 모습은 이랬답니다 ㅎㅎ 메뉴가 하나 추가된 것은 강심장 영미씨의 비밀??!!?
    http://yfrog.com/h7z9fxfj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2.21 10:07
오늘은 월요일,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30분에 여산골프장 반대 공대위 실무자 정기 회의를 한살림 모월산에서 하기로 한 날이라 8시에 집에서 나섰습니다. 집에서 모월산까지 걸어가려면 따뚜 공연장을 가로질러 가야 하지요. 환경청 앞 저 자리는 지난 여름 여산골프장 반대 공대위와 주민대책위에서 함께 천막 농성을 했던 자리입니다. 뜨거운 여름날이었지요. 그래도 환경청도 코앞이고 가까이에 수돗물도 있고 시민들도 많이 오가는 곳이라 천막 농성을 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였습니다. 생태환경 조사라는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키고 천막을 걷고 나니 저 자리에 운동 기구들을 들여 놓았더라구요.^^ 그 자리 아니면 천막 칠 때가 없으리라 생각하는 건가? 재밌고 쪼잔한 발상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1.27 11:54

나눔의집 실무자들은 매일 아침 모여 묵상시간을 갖습니다.
말씀을 듣고, 묵상글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지요.
바쁘지만 그 시간을 통해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의미를 되새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햇살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나눔의집에서 겨울 캠프 중이라
이쁜이 신부님, 김미선 선생님, 박은자 선생님까지 나눔식구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꽉 차서 한 화면에 잡히지 않습니다.

'추억의글 > 민정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찬지원  (1) 2011.03.17
환경청 앞 그 자리  (0) 2011.02.21
나눔의집 아침 묵상 시간  (1) 2011.01.27
소식지 발송 작업 - 안 조심한 경숙씨 ㅋ  (2) 2011.01.26
나눔의집 홍보 방법은?....  (1) 2011.01.24
마음이 슬퍼졌다.  (1) 2011.01.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단 내지르고 보는 은자씨 2011.01.30 22:39  Addr  Edit/Del  Reply

    까칠민정? 그 복잡한 전화기의 효용성을 사진을 통해 보게 되는 군요^^

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1.26 11:30

성공회 원주 나눔의집 소식지 '어울림' 84호가 나왔습니다.

시장보러 나가려는 강심장 영미씨와 넉넉한 종숙씨 편에 우체국에서 부칠 수 있도록 하려고
아침묵상 후 모두들 모여 열심히 봉투에 넣는 작업을 했지요.

거의 마무리 될 무렵, 숫자를 계속 까먹으며 갯수를 세는 까칠 민정(정말 숫자에 약하거든요 ㅋ)과 
완전 빠른 배고픈 지헌씨와 넉넉한 종숙씨가 400개 가량 세어서 상자에 넣었는 데
조심조심 경숙씨가 숫자도 세지 않고 상자 안에 소식지를 넣는 거지요.

어쩌겠어요. 상자 안에 있는 소식지 다 꺼내서 처음 부터 저렇게 다시 셀 수 밖에.
조심조심 경숙씨 닉네임 바꿔야 하는 거 아닐까요? '안 조심한 경숙씨'로 ^^

 

'추억의글 > 민정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경청 앞 그 자리  (0) 2011.02.21
나눔의집 아침 묵상 시간  (1) 2011.01.27
소식지 발송 작업 - 안 조심한 경숙씨 ㅋ  (2) 2011.01.26
나눔의집 홍보 방법은?....  (1) 2011.01.24
마음이 슬퍼졌다.  (1) 2011.01.21
오늘 열매 하나를 먹는 것은  (2) 2011.01.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픈지헌 2011.01.26 11:53  Addr  Edit/Del  Reply

    사진 표정은 조심스러워 보이는데요...ㅋㅋ

  2. 일단 내지르고 보는 은자씨 2011.01.30 22:38  Addr  Edit/Del  Reply

    조심조심 경숙씨. 왜 안조심하고 그러셨어요... 그건 제 영역이잖아요. 설 되기 전에 갚아야 할 것을 잊지 않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