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한 밤에..
비가 한 두 방울 내립니다. 지난 일요일 사 뒀던 고추랑 상추 모종이 퍼뜩 생각납니다. 그날 마당에서 삽겹살을 구웠지요. 준비는 제가 했지만 고기는 아이들이 구워줬어요. 다 컸는지 간혹 아들 키우는 보람(?) 같..
일단 내지르고 보는 은자씨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17 0 comment
땡그랑~ 호저장로교회 종소리
나눔의집 가까이에 호저장로교회가 있는데요, 호저교회에는 호저의 명물 '교회 종소리'가 있습니다. 땡그랑~ 땡그랑~ 울리는 종소리가 시골풍경에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 교회 예배가 있을 때 종이 울리는..
무미건조한 국신부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14 0 comment
호저교회와 지역어르신 잔치
5월 14일 월요일 어버이날은 훌쩍 지났지만 호저교회와 함께 작년도에 이어지역의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셔 놓고호저교회에서는 장소와 식사를 준비해 주시고 나눔의집에서 춤사랑 봉사단의 '우리춤우리가락 한마당..
강심장 영미씨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14 0 comment
감동에 꽃핀 어버이날
2012년 어버이날~ 햇살누리 요셉의집 엄마, 아빠가 처음으로 어버이 은혜 감사의 꽃을 가슴에 달았습니다. 3년재를 맞고 있는 요셉의집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네요 감동으로 가슴벅찬 하루를 보낸 누리 선생님들 ..
보통이 아닌 곰팅이 미선씨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2.05.11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