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5. 18. 16:24

나눔의집 테크가 앞뒤로 색이 다 바래서 언제 한번 칠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서 금전적인 이유로 뒤로 뒤로 미루기만 하고 말도 못꺼내고 있었는데~~
호저지역 중장년 여성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두분이 5월16일 갑자기 오셔서 테크를 칠해주셨다.
맨날 밤에만 보셨는데 테크낡은것을 어덯게 아셨는지.....
두분은 직업이 페인트를 칠하는 것이긴 하지만 너무 쉽게 쓱쓱칠해주셔서.........
지금 테크는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지금처럼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따가운 햇살을 다 받으면서 수고해주신 두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내에 사시는 많은 분들 깔끔한 나눔의집 테크로 차 마시러 놀러 오시면 초록이 신선한 나지막한 야산이 반겨줄 것입니다. 제가 반기는 것은 덤이구요. 항상 맛있는 차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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