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6. 14. 15:33

어느새 나눔의집이 12살이 되었네요.
맨 처음 공부방에 몇명안되는 아이들과 7가정의 어르신들~~
그리고 그보다도  더 먼저는 명륜2차 아파트의 장애인가정의 아이를 목욕시키는 일이었지요.
한데 지금은 하는 일도 다양해지고 같이 마음모아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 졌네요.
나눔의집에 보내주시는 많은 기도와 관심들이 오늘의 나눔의집을 만든것 같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많이 많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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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내는 은자 2011.06.14 17:26  Addr  Edit/Del  Reply

    나눔의집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음이 닿아있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해 주심을 감사 합니다.
    늘 믿습니다.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