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6. 29. 14:48
자기 우산을 하나씩 고르라는데...

우리 밤하늘은 "은자샘은 우산이 없어요~ 정말필요해요~" 라며

"고양이 우산으로 해야 해요~ 고양이를 너무나 좋아하시거든요"

"우산이 없었는데 생겨나면 좋아하시겠죠??"

그래......;; (기특기특,,,,,)



자기 우산이 있다고 한 밤하늘 오늘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비를 다 맡고 왔다~

옷을 체인지 했어요~~^^ 머리는 아직 젖어 있네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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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지르고 보는 은자씨 2011.07.24 15:10  Addr  Edit/Del  Reply

    사실 전 우산을 잘 쓰지 않지만 이 우산을 받았을때 감동했어요.
    우산이 없는것도 사실이니까..
    그래서 100년 동안 모셔놓을까 해요. 책상곁에 두고 늘 감상하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