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1. 4. 15:25

"너의 걱정을 야훼께 맡기어라 주께서 너를 붙들어 주시리니, 착한 사람 망하도록 절대로 버려두지 않으시리라."
나의 믿음의 크기만큼 주실거라 믿습니다.
세월이  나이 만큼의 속도로 흘러간다고  하더니 2010년 그렇게 너무도 빠르게 흘러가버렸네요.
세월이 빨리 흘러 가기는 했지만 한 일도 많았고 나눔의집 프로그램을 통해서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난 해였네요.
이제 2011년에는 말씀카드의 말씀대로 착한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한 해를 살아야 하겠습니다.
착한 사람이  될려면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아서 금년에는 건강 관리 잘 하고 주변 사람들 걱정시키지 않고
좀 더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있도록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이제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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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01.07 2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믿음은 내 걱정을 주님께 내려놓는 것이지요. 정말 내려놓으세요. 새털처럼 가벼워지실 거예요. 그리고 더욱 기쁘실 거예요. 걱정을 내려놓는게 쉽나요? 믿음이 없으면 안되지요. 여럿이 힘을 모아 정말로 땀흘려 열심히 사랑으로 일하는 거죠. 걱정은 주님께 맡기고요. 걱정이 많아 아프고 일도 부담스러워 도망가고 싶어지지 않게롱요^^ 우리 그저 착하게 그리고 열심히 꾸준히 하도록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가요. 라헬. 저는 라헬이 좋아요. 근데 저는 배고픈 지헌씨가 아녀요. 일단 지르고 보는 은자걸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