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3. 22. 19:43

반딧불이를 생각하면 아름답다고 느껴져요.
청정지대에 살죠.
작고 여린 그 빛은 웬지 신비롭고요.
무리지어 나르는 반딧불이는......(표현이 어려워요. 전 좋아해요)

햇살누리에 반딧불이가 왔어요.
어찌 이곳이 청정지대인지 알아보고서리..
혼자서 길도 잃지 않고 무리를 찾아왔군요.
반딧불이 김기수 선생님이예요.

강물이 닉넴을 만들었어요.

웬지 힘이 나고 있어요.
정말 다행이예요.

'일단 내지르고 보는 은자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요! 바로 지금요!!!  (0) 2011.05.21
고향의 봄  (2) 2011.04.08
반딧불이  (1) 2011.03.22
빈 배  (4) 2011.03.17
정말 좋은 걷기  (5) 2011.03.09
절대 잊지 않고 싶은 시  (1) 2011.0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쁜이 2011.03.23 15:09  Addr  Edit/Del  Reply

    햇살누리에 강물과 온누리와 밤하늘, 달이 떠있고 반딧불이 날아다닌다.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