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3. 29. 16:52

내일 리코더 끝나고 나물밥 해먹으려고 시래기를 삶았다.
시래기를 냄비 가득 가스불에 올려놓고 실무자 미사 드리고 왔더니 주방바닥에 시래기 삶은 물이 넘쳐서~~~
은하수와 둘이서 바닥 닦느라고 ^*^
이제 시래기 껍질을 벗겨야지 근무시간에 잘 하고 있슴다. 한데 시래기 나물밥은 정말 맛있어요.
시간되시는 분들 내일 나물밥 드시러 오시어요^*^
지난번에도 한번 해 먹었는데 모두들 맛있다고 했거든요. 나물밥 해서 달래 간장에 비벼먹으면 으~~~군침돈다.
이러니 살이 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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