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성공회원주나눔의집 2011. 3. 30. 13:41
저번 실무자 피정때부터 자꾸 입안에서 맴도는 기도입니다.

주님!
나를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 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 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하게 하소서.

- 성프란치스코의 평화의 기도 -

'추억의글 > 강심장 영미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저 늘봄학교 작은 잔치  (0) 2011.05.02
봄내음이 밥상으로  (0) 2011.04.18
어르신들의 빈잔  (1) 2011.03.30
평화의 기도  (0) 2011.03.30
2011년 웍샾을 마치고  (0) 2011.01.17
2011년에는...  (0) 2011.01.04

댓글을 달아 주세요